㈜토이트론이 여아 완구 브랜드 달님이의 '달님이 냉장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토이트론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에는 큐브 모양 박스 아이스크림, 알록달록 아이스 바, 그리고 소프트 콘 등 다양한 형태와 모양의 아이스크림이 들어 있다. 유아는 자판기 안에 같은 모양 대로, 같은 종류 대로 나란히 맞추어 진열할 수 있다. 그리고 동전을 넣으면 불이 반짝 들어오고,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골라 버튼을 누르면 아이스크림이 또로록 굴러 자판기 밖으로 나온다.

요즘 자판기처럼 카드도 사용이 가능해서 카드로 누르면 "삑"하고 반응을 하기도 한다. 놀이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초코, 딸기, 포도 등 다양한 토핑으로 나만의 아이스크림을 꾸밀 수 있다.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의 또 다른 특징은 똑똑한 달님이 목소리로 말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을래?" "동전을 넣어 줘." "아이스크림이 나왔네." 등 재미있는 이야기로 놀이를 하는 유아에게 지속적으로 말을 걸고 놀이 활동을 가이드해 준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유아는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가지고 혼자 놀이를 할 때에도 친구와 함께 하 듯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며 상호작용 놀이를 할 수 있다.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비롯하여 '달님이 냉장고놀이', '달님이 프리미엄 주방놀이', '달님이 아이스크림가게', '달님이 햄버거가게' 등 모든 달님이 완구에 사용된 컬러는 컬러 테라피 이론에 맞추어 디자인됐다. 촉감으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형태 및 입체로 표현된 무늬 역시 달님이 특유의 곡선을 살려 유아의 정서 및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도록 디자인됐다.

한편 신상품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는 "자판기에 아이스크림,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동전 넣고 아이스크림,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하는 재미난 가사와 노래의 서연우 양이 출연한 TV광고로 주목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