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판기처럼 카드도 사용이 가능해서 카드로 누르면 "삑"하고 반응을 하기도 한다. 놀이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초코, 딸기, 포도 등 다양한 토핑으로 나만의 아이스크림을 꾸밀 수 있다.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의 또 다른 특징은 똑똑한 달님이 목소리로 말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을래?" "동전을 넣어 줘." "아이스크림이 나왔네." 등 재미있는 이야기로 놀이를 하는 유아에게 지속적으로 말을 걸고 놀이 활동을 가이드해 준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유아는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가지고 혼자 놀이를 할 때에도 친구와 함께 하 듯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며 상호작용 놀이를 할 수 있다.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비롯하여 '달님이 냉장고놀이', '달님이 프리미엄 주방놀이', '달님이 아이스크림가게', '달님이 햄버거가게' 등 모든 달님이 완구에 사용된 컬러는 컬러 테라피 이론에 맞추어 디자인됐다. 촉감으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형태 및 입체로 표현된 무늬 역시 달님이 특유의 곡선을 살려 유아의 정서 및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도록 디자인됐다.
한편 신상품 '달님이 말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는 "자판기에 아이스크림,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동전 넣고 아이스크림,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하는 재미난 가사와 노래의 서연우 양이 출연한 TV광고로 주목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