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2030 낚시족을 위해 세련된 디자인에 기능성이 더해져 스타일리시하고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는 피싱웨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컬럼비아

컬럼비아의 'PFG(Performance Fishing Gear)'는 낚시에 최적화된 기술력에 스타일을 더한 피싱웨어 전문 라인이다.


남성용 제품인 '터미널 디플렉터 제로  후디'와 여성용 제품인 '타이달 디플렉터 제로  후디'는 피부에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옴니쉐이드  썬 디플렉터(OMNI-SHADE  SUN DEFLECTOR)' 기술력을 적용해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매 안쪽에 엄지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고리와 얼굴을 감싸주는 넥게이터, 후드를 부착해 활동성을 높이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강조했다.


두 제품 모두 컬럼비아 자체 냉감 기술인 '옴니프리즈  제로(OMNI-FREEZE  ZERO)'와 흡습속건 기술인 '옴니위크 (OMNI-WICK )'를 적용해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쾌적하고 청량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낚시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으로 떠오르면서 낚시용품 관련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낚시에 최적화된 기능성 의류인 피싱웨어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야외활동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