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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해외에서 입국한 A씨는 16일 보건소 구급차를 이용해 화성디에스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으며 17일 오전 9시15분께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 후 자가격리장소에서 이탈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성시는 확진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을 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이동경로가 확인되는대로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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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