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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0.65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백신 개발 기대 및 미국 의회의 추가 부양 정책 추진 등으로 강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부각되면서 하락했다”며 “환율은 유럽 회복기금 합의가 이어질 경우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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