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8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코로나에 감염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사진=로이터
브라질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8만명을 넘어섰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21일 오전 9시2분 통계에 따르면 브라질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718명이 추가된 8만251명으로 기록됐다.


현재까지 새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인원은 2만1749명이다. 이로써 브라질의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는 212만1645명이 됐다.

앞서 브라질에서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20일(현지시간) 미우톤 히베이루 교육부 장관과 오닉스 로렌조니 시민권부 장관 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