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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가 많았던 2018년 광주·전남지역 토지자산 규모는 얼마나 될까?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광주 토지자산 규모는 107조980억원으로 전체 토지자산의 1.3%를 차지했다.이는 세종(87조6440억원)다음으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은 토지자산 규모다.
그러나 광주지역 토지자산은 전년대비 9.3% 증가해 증가폭은 ▲세종(9.6%) ▲부산(9.5%) ▲제주(9.4%) 다음으로 높았다.
같은 해 전남지역 토지자산 규모는 239조7300억원으로 전체 토지자산의 2.9%를 차지했다. 전남지역 토지자산은 전년대비 7.4% 증가했다. 시도별 토지자산은 서울이 2201조1000억원으로 전체 토지자산의 26.8%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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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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