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코이카는 카메룬, 요르단 등 개발도상국에서 코로나19 치료와 방역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물품 기증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23일 전했다.
22일(현지시각) 카메룬 수도 야운데 소재 보건부 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의료물품 기증식에서 파브리스 포코우에 보건부 국제협력담당관(왼쪽 첫 번째), 은조모 아모우 2세 보건부 예산재무과장(왼쪽 두 번째), 클라베 은켄 보건부 공보국장(왼쪽 세 번째), 알림 하야투 보건부 부장관(왼쪽 네 번째), 연제호 코이카 카메룬 사무소장(왼쪽 다섯 번째), 이지현 부소장(왼쪽 여섯 번째)이 기증물품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이카 제공)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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