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23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점에서 스태미나 대표 음식인 전남 고흥 산지 직송 민물 장어를 선보이고 있다.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관에서 선보이며 고객이 원하는 요리에 맞춰 매장 내에서 손질 서비스와 소스가 제공된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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