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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리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노사정 합의안 찬반 온라인 임시 대의원대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민주노총 조합원을 대표하는 대의원 약 1천500명이 참여한다. 합의문이 존치될 경우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의 완전한 사회적 합의가 완성되며 민주노총이 추후 노사정 대화의 중심에 설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반대로 폐기될 경우에는 집행부 전원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게 된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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