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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현대자동차는 23일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판매 확대 지속과 제네시스 라인업 강화로 내수 판매 성장 모멤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싼타페 부분변경 모델과 투싼 완전변경 모델, 제네시스 G70 부분변경 모델, GV70을 출시할 계획이다. 미국 시장과 관련해서는 "G80과 GV80, 아반떼 등 신차 출시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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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싼타페 부분변경 모델과 투싼 완전변경 모델, 제네시스 G70 부분변경 모델, GV70을 출시할 계획이다. 미국 시장과 관련해서는 "G80과 GV80, 아반떼 등 신차 출시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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