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1명 추가된 가운데 23일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 차량이 교회 앞에 주차돼 있다.

이날 송파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사랑교회 방문자 13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11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정부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를 해제한다. 이번 해제로 교회에서 소모임, 식사 등이 가능해진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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