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이 GCC 6개국(사우디아라비아•UAE•카타르•바레인•오만•쿠웨이트)에 대하여 사우디아라비아 ALETGAHAT ALOLYA와 54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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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내 K-뷰티의 지속적 성장 가능성을 내다본 메디힐은 작년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번 계약을 발판으로 수출 규모를 점차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먼저 '파라핀 풋 마스크'와 '테라핀 핸드 마스크' 등 타사 제품과는 차별화된 기능성의 다양한 시트 마스크팩 및 스킨케어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3년간 540억 원 상당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메디힐은 현재 미국과 일본, 유럽, 동남아시아 등 약 30여 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