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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파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사랑교회 방문자 13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11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정부는 오는 24일 오후 6시부터 교회 소모임 금지를 해제한다. 이번 해제로 교회에서 소모임, 식사 등이 가능해진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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