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참여기업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일하는 문화 혁신 실천 선언식'에서 선언문 발표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참여기업과 일·생활 균형 지역 추진단의 이행 계획을 상호 공유하고 격려하면서 일하는 문화 실천 선언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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