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뉴스1) 박진규 기자 = 지난 21일 전남 신안군 가거도 앞바다에서 선박 충돌에 인한 침몰로 기름이 유출돼 가운데 해경과 주민, 민간 방제단, 가거도 관리소 직원 등 100여명이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신안군 제공)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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