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직원들이 23일 대전시 중구에 거주하는 김진영 할아버지(77세)에게 선풍기를 전달하고 함께 바람을 쐬고 있다. ©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한국철도가 23일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길어진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대전시 노인복지관과 대전노인협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에서 2000만원 상당의 선풍기 350대를 구입해 진행했다.


한국철도는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 및 장애인 자립기급 마련 물품 기부 등 소외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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