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3일 오후 5시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쌍용사거리 교차로를 인근 지나던 시민들이 장맛비를 맞으며 도로에 쏟아진 소주병 조각을 치우고 있다. 이날 사고는 교차로를 통과하던 1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소주 박스를 묶고 있던 고리가 풀리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40대 운전자에게 화물적재조치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독자제공)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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