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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3일 구에 따르면 여의동에 거주하는 영등포구 71번째 확진자는 지난 21일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22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는 국가지정 격리치료병원으로 이송조치 했으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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