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GRITEE, Inc.)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가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의 국내 세 번째 매장을 7월24일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위뜨는 2020년 2월 그리티가 국내에 선보인 프랑스 오리진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로, 완벽한 핏과 최상의 퍼포먼스를 모두 살린 '핏포먼스(Fitformance)' 웨어를 표방한다.


일상 속에서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 밀레니얼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그리티의 언더웨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현한 입체적인 패턴, 완벽한 핏, 편안한 착용감 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위뜨 파르나스몰점은 강남점과 가로수길점에 이은 국내 세 번째 매장이다. 화사하면서도 감각적인 핑크 무드의 인테리어에 요가 스튜디오 콘셉트를 더해 생기 넘치는 공간을 완성했다. 실제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필라테스 기구와 소도구 등을 배치한 점도 돋보인다. 단순히 제품을 보고 구매하는 것에서 나아가, 홈 트레이닝을 하듯 편안하고 친숙한 분위기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장에서는 프리미엄 소재와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위뜨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본 레깅스부터 상의 탑, 슬립, 스포츠 누디 퓨징 브라 등 라인업으로 상황과 취향에 맞게 다양한 룩을 연출해 볼 수 있다.

특히 올해 FW 시즌부터는 프랑스 현지의 트렌드를 반영한 컬러, 패턴을 적극 반영하고 내년 SS 시즌에는 프랑스 현지 디자이너와 협업까지 예정돼 있어 보다 프렌치 감성이 강화된 애슬레저웨어들을 추가할 계획이다.


그리티 김신호 전무는 "이번 위뜨 파르나스몰 오픈을 통해 주 타깃인 2030세대를 비롯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프리미엄 애슬레저웨어의 특별함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말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에 4-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해 전국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적으로 강화할 계획으로, 북미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프리미엄 애슬레저 시장에서 새로운 모던 프렌치 스타일로 적극 공략, 2021년 최소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