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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10% 지급기간이 9월까지 연장된다.
천안시는 국비 24억원을 추가 확보해 캐시백 10% 지급기간을 당초 7월까지에서 9월까지로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천안사랑카드는 현재 9만 8065명이 가입했고, 692억 원을 발행해 당초 목표액 100억원의 6배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는 천안사랑카드 사용액의 10%를 적립해주는 캐시백 방식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월 100만원 사용하면 10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천안사랑카드는 주소지 관계없이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천안사랑카드 앱을 설치한 뒤 카드등록 하거나 농협 등 판매대행점에서 신청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농협 등 판매대행점에서도 신청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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