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무관중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다. 정부는 그동안 무관중 경기를 시행해온 프로야구와 축구에 대해 전체 중 10%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프로야구는 오는 26일, 프로축구는 내달 1일부터다.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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