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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박하림 기자 = 24일 오후 5시45분께 강원 강릉시 구정면 어단리 한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64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완진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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