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2020년 14기 서울지역 자주통일선봉대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한미워킹그룹 해체와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등을 촉구하며 성조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2020.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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