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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장에 쌓인 자재가 70톤가량 돼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폐차장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펑'하는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있지만 다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또 고양시청도 재난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 운행시 이 지역을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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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