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문화역서울 284가 25일 재개관했다. 문화역서울 284는 예약시스템으로 1인당 2명씩 예약할 수 있고, 시간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이 제한된다. 또한 발열 체크와 마스크를 착용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2020.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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