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익명의 여성활동가 모임 edn(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이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집회를 열고 디지털 성범죄의 완전 근절을 위해 텔레그램 'n번방'에 입장한 전원의 신상 공개와 강력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2020.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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