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23일 오후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7.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26일 충북·세종 지역은 흐리고 낮부터 밤 사이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음성 19도, 세종·단양·진천·증평·괴산·보은 20도, 충주·옥천·영동 21도, 청주 22도 등 19도에서 22도 사이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제천·음성·진천·증평·보은 28도, 세종·단양·충주·괴산·청주·영동 29도 등 28도에서 29도 분포로 전날보다 조금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내려 미끄러운 도로가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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