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KT는 서울 강남 안다즈 호텔에서 '목소리 찾기 프로젝트' 참가자와 가족들을 초대해 마음 톡 앱 사용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KT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본인의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농인들을 위해 개인화 음성합성기술로 가족들의 목소리를 데이터화해 목소리를 만들었다. 지난 25일 프로젝트 참가자 김혜원 씨와 혜원씨의 어머니가 KT 직원들에게 앱 사용법 설명을 듣고 있다. (KT제공)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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