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기아자동차가 지난 24일(현지시간)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과 5년간 후원 계약을 연장하는 온라인 조인식을 가졌다고 26일밝혔다. 이번 재계약 조인식은 코로나19 이슈를 고려해 전통적인 대면 형식에서 벗어나 서울 기아자동차 본사와 나달의 고향이자 나달 아카데미가 위치한 스페인 마요르카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가상 조인식 형태로 진행됐다. (현대기아자동차 제공)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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