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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종로구는 26일 관내 2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28번 확진자는 송파구 9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는 이날을 기준으로 확진자 28명 가운데 완치자는 24명이며 4명이 현재 입원 중이라고 설명했다. 자가격리자는 26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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