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LG 유강남과 고우석이 4-3으로 승리를 거둔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정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켰다.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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