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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가 캠핑 아이템인 ‘피크닉 테이블 화이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투썸은 지난달 11번가와 협업해 내놓은 피크닉 테이블(그린·블루)이 조기 완판된 이후 고객들의 판매 문의가 지속됨에 따라 다른 색상을 적용한 제품을 새롭게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인 투썸 피크닉 테이블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색상에 가죽패턴 포인트를 더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스트랩이 달려있는 접이식 타원형 상판은 반으로 접으면 반달 모양 가방으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밍 제품으로 휴대, 보관 및 사용이 편리해 실용적이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모던한 그레이 컬러의 2인용 식기 세트는 상판 아래쪽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설계돼 이동 시에도 흔들림 없이 제품 보관이 가능하다.
‘투썸 피크닉 테이블 화이트’는 한정판으로 판매되며 매장 별 보유수량이 다르다. 투썸 공식 홈페이지 및 매장에 보유 수량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제품 판매가격은 2만7900원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멀리 떠날 수 없는 아쉬움을 대신하기 위해 가까운 나들이나 캠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감성 캠핑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투썸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식기세트까지 포함된 실용적인 피크닉 테이블로 보다 특별한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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