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정부방역 지침에 따라 열 체크를 하고 있다./사진=진주시 제공.
경남 진주시는 오는 8월1일부터 교육복지 추진기관인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미래인재센터)에서 유아기초영어를 시작으로 제3기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인재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코로나19 정부방역 지침 준수는 물론 생활속 거리두기 차원에서 평소 모집인원의 2/3 규모로 운영한다.


또 자가진단서, 열 체크, 마스크 착용, 책상 거리두기, 강의실 소독 등을 실시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맡길 수 있도록 코로나 예방에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제3기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하는 ‘유아기초영어’, ‘마인드맵 노트법’ 등 12개 프로그램 22개 과정의 대면수업과 초‧중등 온라인 학습방, 원어민화상영어, 영어전자책 등 온라인 수업이 동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