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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보안관을 폭행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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