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해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러시아 해군에 극초음속 순항미사일과 핵 추진 수중 드론이 배치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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