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금값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27일 로이터통신은 금 현물가가 아시아 시장에서 전거래일 보다 1.5% 오른 1928.40달러(약 231만원)를 기록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금값이 상승하고 있는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의 경제 재개가 중단되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미중간 대립도 세계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