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7일 롯데월드(대표 최홍훈) 샤롯데 봉사단이 ‘사랑의 집 꾸미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롯데월드는 송파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관내 저소득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주는 ‘사랑의 집 꾸미기 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롯데월드의 시설관리를 담당하는 시설안전부문 직원들이 참여해 수리 및 도배부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기 재배치 등은 물론 분전반, 전기 콘센트, 소화기 등 노후화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까지 전반적인 주거 환경개선을 도왔다.


앞으로도 롯데월드는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업무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를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월드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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