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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현황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 이라크 입국 근로자의 누적 확진자가 총 7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에 비해 2명이 추가 확진됐다. 구분하면 검역소 42명, 생활시설 34명이다.
한편 이날 이날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으로 검역단계에서 7명이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에 9명이 확인됐다. 이중 내국인이 9명, 외국인은 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6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아메리카 1명(미국 1명), 유럽 1명(벨기에 1명)중국 외 아시아 14명(필리핀 4명, 이라크 3명, 러시아 3명, 카자흐스탄 2명, 홍콩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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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이날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으로 검역단계에서 7명이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에 9명이 확인됐다. 이중 내국인이 9명, 외국인은 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6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아메리카 1명(미국 1명), 유럽 1명(벨기에 1명)중국 외 아시아 14명(필리핀 4명, 이라크 3명, 러시아 3명, 카자흐스탄 2명, 홍콩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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