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마포구는 27일 관내 5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1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마포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고 서남병원으로 옮겨졌다.


구에 따르면 해외 입국객인 51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감염돼 입국한 것으로 추정된다.

51번 확진자는 입국 이후 자가격리를 유지해 이동동선은 따로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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