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정부가 이르면 이번 주에 서울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공급보완대책)을 발표한다. 대책엔 공공부지와 국책연구기관 등의 이전부지 등이 주택공급부지로 제시될 것으로 보이며 도심 고밀 개발을 위한 용적률 상향이 3기 신도시는 물론 용산정비창 등 공급 확정 부지에 적용돼 수도권 공급량을 늘리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사진은 27일 경기도 수원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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