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정상훈 기자 = 올 들어 공채를 폐지하고 상시채용 방식으로 전환한 LG전자가 올해 첫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LG전자는 27일 채용 홈페이지 'LG Careers'를 통해 한국영업본부의 2020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B2B 채널과 B2C 채널의 영업관리다.
지원자격은 국내 및 해외의 4년제 대학교 학사학위 이상 또는 이와 동등한 효력이 인정되는 자격을 취득(예정)한 자로, 2020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가 대상이다. 전공은 무관하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8월2일 오후11시까지다. 8월 중순 서류전형 및 인적성 검사가 진행된다.
면접과 신체검사를 마친 후, 8월과 9월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우수자는 10월 중 정규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앞서 LG그룹은 올 하반기부터 신입사원 채용 방식을 종전 상·하반기 정기 채용에서 연중 상시 선발체계로 전환하고, 신입사원의 70% 이상을 채용 연계형 인턴십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