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금값이 뉴욕 거래에서 다시 사상 최고를 갈아 치우며 온스당 2000달러를 향해 돌진했다.

27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금 현물 시세는 이날 1.9% 뛰어 온스당 1938.11달러를 기록했다.


2011년 9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를 계속해서 넘겨 거래됐다. 금 선물(8월 인도분)도 1.9% 급등해 온스당 1931.00달러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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