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소폭 올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 원유(WTI) 9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0.31달러(0.75%) 오른 배럴당 41.60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9월물은 0.07달러(0.2%) 상승한 배럴당 43.41달러에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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