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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에스티유니타스의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영단기'는 여름방학을 맞아 수험생들이 한달 내에 700점 이상의 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집중 겨냥한 맞춤형 교재 '기적의 필기노트'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적의 필기노트는 토익 만점을 위해 설계된 기존 기본서와는 달리 철저히 700점 이상을 위한 영역을 파트별로 도출해 학습 분량을 최소화했다. LC 정답신호를 파악하는 초단기 득점 기술과 RC 문제의 접근법을 꿰뚫는 빈출맵 등 핵심 스킬만을 담았다.


이와 함께 학습시간을 단축하고 목표 점수를 단기간에 만드는 토익 기술과 초단기 커리큘럼을 반영한 '기적의 토익 필기노트 강좌'도 선보인다.

LC와 RC 각각 하루 30분씩 짧고 집중력 있는 효율적인 학습을 통해 20일 만에 700점 이상을 달성할 수 있는 기술 집약 적중 콘텐츠로 구성했다. 매일 LC 제이드김, RC 권오경 강사가 질문을 라이브 Q&A를 통해 해결해준다.


영단기 관계자는 "연구소와 강사진, 원어민 작가 및 외부 전문가들이 개념 압축 및 문항 제작에만 약 15만시간의 노력을 쏟아 기적의 필기노트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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