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27일(현지시간) 성조기로 싸여 워싱턴 의사당에 안치된 흑인 민권운동가 존 루이스 하원의원의 추모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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