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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APF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마거릿 해리스 WHO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피해가 큰 두 국가의 경우 현재 계절이 다르다면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타격을 가장 크게 받는 곳은 미국과 브라질이다. 누적 확진자 1위인 미국은 현재 여름이고 확진자 2위 국가인 브라질은 겨울이다. 확진자 속도가 가파르게 늘고 있는 두 국가는 정반대의 계절을 보내고 있다.
앞서 해리스 대변인은 지난 28일에도 "사람들은 아직도 계절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면서 "우리 모두는 코로나19는 새로운 바이러스이고 기존 전염병들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해리스 대변인은 이날 코로나19가 호흡기바이러스이기는 하지만 계절성을 띠었던 타 호흡기바이러스와 다른 특징을 보인다고도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앞서 해리스 대변인은 지난 28일에도 "사람들은 아직도 계절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면서 "우리 모두는 코로나19는 새로운 바이러스이고 기존 전염병들과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해리스 대변인은 이날 코로나19가 호흡기바이러스이기는 하지만 계절성을 띠었던 타 호흡기바이러스와 다른 특징을 보인다고도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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