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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캐세이퍼시픽항공이 한국 고객을 위한 실시간 한국어 온라인 상담 서비스 '라이브 채팅'을 새롭게 선보인다.
라이브 채팅은 캐세이퍼시픽 한국 지사의 예약부 직원이 담당하며, 고객 문의에 실시간 채팅 형식으로 상담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항공편 예약, 운항 정보, 탑승 시간 등 항공 이용 전 과정에서 생기는 문의 사항에 대해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캐세이퍼시픽 웹페이지에 접속해 우측 상단의 연락처 탭을 선택하고, 우측 하단의 채팅창 아이콘을 클릭한 후 '베라-가상도우미' 시작하기 및 한국어를 선택하면 된다.
한국어 안내 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제공하며, 영어 및 중국어 안내 서비스는 24시간 선보인다. 단, 발권 등 일부 서비스는 제한될 수 있다.
캐세이퍼시픽은 한국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항공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서비스를 앞으로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 항공사는 홍콩을 기반으로 공동운항편을 포함해 전 세계 260여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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