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 <자료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고노 다로(河野太?) 일본 방위상의 30대 남성 경호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본 언론들이 29일 보도했다.

경시청 소속의 이 남성은 숙직 근무가 끝난 전날(28일) 아침에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는데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고노 방위상은 전날 저녁에 예정했던 일정을 취소하고 PCR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으로 확인됐다. 방위성 측은 고노 방위상이 29일 이후 통상대로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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