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신청 기한을 이틀 앞둔 29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김영만 군위군수가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유치 신청 문제에 대한 면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0.7.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