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가 29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을 떠나는 흑인 민권운동가 존 루이스 하원의원의 유해를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